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피부과

세브란스병원 피부과의 역사는 1917년 국내 최초로 세브란스연합의학전문학교에 피부과학교실이 설립되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피부과는 세브란스병원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우리 피부과학계의 선구자로서 활약하여 왔습니다.
우리 피부과는 국내 최초로 난치성 염증 질환인 베체트병 특수클리닉을 개설하였고, 자체 개발한 자외선 치료기로 건선과 백반증을 치료하는 ‘광선 치료법’을 처음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로 화학박피술을 시행하였으며, 다양한 피부 질환 치료를 위하여 레이저 시술을 활용하였습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화학박피술 및 레이저 시술의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피부 외과적 치료술을 도입하여 피부 미세수술, 지방흡입 및 이식술 등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피부과는 연간 10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피부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